정부에서 본격적인 부동산 규제를 내세우기 이전에는 지역이나 자금의 용도 상관없이 대부분 시세의 70%라는 동일한 한도로 은행에 주담대를 빌릴 수 있었습니다. 하지만 여러 방면으로 제한이 생기면서 이제는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에 따라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금액이 달라지게 되었는데요.

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가장 먼저 봐야 하는 부분은 지역별 LTV(담보인정비율)로 현재 크게 4가지 지역으로 나눠지고 있습니다.

첫 번째와 두 번째는 대부분 규제가 비슷하여 묶어서 설명드리는데 투기 그리고 투기과열지구가 있으며 기본 인정비율은 KB 부동산 시세 또는 금융사 자체 감정가의 40%입니다. 만..........